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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장으로 보는 "반도체 EUV" 경쟁

기사승인 2018.10.08  09:0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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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미세공정의 핵심 경쟁력 EUV 분수령 될까?

[EPNC=박지성 기자] 극자외선 기술 (EUV: Extreme Ultraviolet)이 반도체 산업의 경쟁 지형을 바꿀 핵심 경쟁력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반도체 산업의 핵심 경쟁력 변화와 업계의 EUV 도입 현황을 EPNC가 한 장으로 정리해 봤다.

반도체 업계는 타 제조업에 비해 상대적으로 짧은 역사를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 역동적인 경쟁 지형의 변화를 겪어 왔다. 1960년대 미국에서 반도체 산업이 태동된 이후, 일본 기업들은 특유의 '모노즈쿠리', 장인 정신을 통해서 정밀 가공 경쟁력을 쌓고 이 업계를 주도해 왔다. 그러나 이후 메모리 반도체의 범용화는 시장의 질서를 새롭게 규정했다. 제품 기술의 표준화로 가격은 하락과 상승을 반복했다. 반도체 가격 변동 추이를 감내할 수 있는 자본력, 그리고 수율 경쟁력을 보유한 소수 업계만으로 반도체 시장은 재편됐다. 그러나 최근 반도체 산업의 경쟁력 패러다임이 전환되고 있다. 바로 EUV를 기반으로 한 초미세 공정기술이다. 반도체 공정회로가 급기야 10나노 미터 이하로 돌입하면서, 이를 안정적으로 생산할 수 있는 EUV 기술이 대두되고 있다. 

글로벌 선도 반도체 기업들의 EUV 경쟁력 확보를 위한 치열한 경쟁을 EPNC가 정리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EPNC 10월호 커버스토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박지성 기자 park.jisung@techworld.co.kr

<저작권자 © EP&C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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