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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 글로벌 셀링, ‘프라임데이 2018’로 글로벌 셀러 매출 향상 지원

기사승인 2018.07.19  09:3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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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NC=정환용 기자] 아마존(Amazon)이 프라임데이(Prime Day) 2018의 결과를 공개하며, 프라임데이 2018을 통해 전 세계 스타트업과 중소기업들이 10억 달러 이상의 매출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프라임데이는 아마존이 프라임 회원들에게 감사의 의미를 담아 특별 할인가를 제공하는 쇼핑 이벤트다. 프라임데이 2018에서는 전 세계 프라임 멤버들이 참여해 1억 개 이상의 제품을 구매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화장품, 장난감, 컴퓨터와 주변기기, 의류, 주방용품 카테고리에서는 각각 500만 개가 넘는 제품이 판매됐다.

코오롱인더스트리, 클리오, 마녀공장 등 국내 업체들도 기존의 상품과 신제품을 각국의 소비자들에게 선보이며 높은 매출을 올렸다. 코오롱인더스트리는 FnC부문에서 아마존 전용 브랜드 ‘레그나 엑스’(Regna X)의 론칭에 힘입어 평균 일 매출 대비 600% 이상의 성과를 냈다. 화장품 기업인 클리오 역시 프라임데이 특별기획상품으로 평균 일 매출보다 134% 높은 매출을 달성했고, 마녀공장은 프라임데이의 ‘딜 오브 더 데이’에서 평균 매출 대비 100배 이상의 성과를 달성했다.

한국 아마존 글로벌 셀링의 박준모 대표는 “아마존 글로벌 셀링을 통해, 국내 브랜드와 셀러들이 해외 진출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전 세계에서 자신의 상품을 판매할 수 있게 됐다. 올해도 많은 국내의 글로벌 셀러들이 프라임데이 2018을 통해 큰 성공을 거둬 기쁘다”며, “국내 셀러들로부터 매출 증대, 전 세계로의 고객 확대, 마켓플레이스 확장, 브랜드 인지도 증가 등에 대한 긍정적인 피드백을 받았다. 아마존 글로벌 셀링은 한국 셀러들이 상품을 해외에서 판매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제공하며 그들의 비즈니스 성장을 도울 것”이라고 말했다.

정환용 기자 hyjeong@epnc.co.kr

<저작권자 © EP&C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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