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setNet1_2

기아차, 대표이사에 최준영 부사장 내정

기사승인 2018.07.18  09:52:03

공유
default_news_ad1

- 박한우 사장과 2인 각자 대표이사 체제

[EPNC=양대규 기자] 기아자동차가 7월 17일 경영지원본부장 최준영 전무를 부사장으로 승진시키고 대표이사에 내정했다. 기아차는 이번 인사는 지원부문의 책임경영 체제를 강화하고 급변하는 경영환경에 신속한 대응 체계를 갖추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번 인사로 기아차는 기존 박한우 사장 단독 대표이사 체제에서 2인 각자 대표이사 체제로 변경된다.

양대규 기자 yangdae@epnc.co.kr

<저작권자 © EP&C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