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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제2의 쯔위. 아역 여신 '최윤지'날개짓을 시작하다.

기사승인 2018.05.01  17: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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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글로벌뉴스통신]쯔위를 닮았다고 해서 아역계의 '여신'으로 불리우는 최윤지. 밀려들어오는 광고며, 작품이며 너무 바쁜 이때에 아역 캐스팅의 강자 한단아 실장과 손을 잡았다는 소식이 들려왔다.

워낙 많은 아역활동을 하고 있는 최윤지 양의 새로운 내일이 궁금해 기자가 직접 만나보았다.

(케이엠스타엔터테인먼트 )최윤지

 

Q. 활동을 이미 많이 하고 있는 윤지양이 케이엠스타엔터테인먼트의 한단아 실장님과 손을 잡은 다른 이유가 있을까요?

- 솔직히 저도 한단아 실장님을 뵌지 얼마 안됬어요. 현장에서 다른 친구들 케어하시는 열정에 반하게 되었죠. 그땐 실장님 성함도, 회사 이름도 몰랐었는데 결국은! 저희 엄마께서 실장님 연락처를 알아와 주셨습니다. 그 후로 뵙고 자연스럽게 실장님과 함께 가야겠다고 생각하게 된것 같아요. 믿음이 컸어요. 히히

Q. 앞으로 윤지양 활동 계획에 대해 궁금해요.
- 뮤지컬 '친정엄마'를 끝내고 나니 제 꿈이 확실해 졌어요. 저는 뮤지컬 배우로써 열심히 활동하고 싶고, 더 많은 무대에 서고싶습니다. 크게 본다면 노래와 춤이 함께하는 활동은 무엇이든 열심히 해볼 예정이예요.

Q. 마지막으로 각오한마디 부탁해요.
- 새롭게 시작한다는 생각으로 무조건 어떤 배역이든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앞으로 최윤지 많이 기대해주세요. 감사합니다. 히히


케이엠스타엔터테인먼트 한단아 캐스팅 디렉터 손에서 새롭게 태어날 제2의 쯔위, 최윤지를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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