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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K, ‘NBA 2K18’ 출시 발표

기사승인 2017.09.19  09:0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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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NC=정환용 기자] 2K는 NBA 비디오 게임 시리즈의 차기작인 ‘NBA 2K18’을 전 세계 소매점과 온라인 상점에서 구매할 수 있다고 발표했다. NBA 2K18에서는 최초의 소셜 라이브 모드인 ‘네이버후드’(The Neighborhood)를 도입해 스포츠 게임을 한 차원 끌어올렸다. NBA 2K18은 PlayStation 3/4, Xbox 360/One, Windows PC 플랫폼에서 즐길 수 있다.

NBA 2K 시리즈의 개발사 비주얼 콘셉트(Visual Concepts)의 그레그 토마스(Greg Thomas) 사장은 “진짜와 같은 농구 게임을 만드는 것이 언제나 저희의 최우선 목표였다”며, “NBA 2K18의 새로운 기능을 통해 게임에 진정한 변화를 가져왔다. 해마다 시리즈를 진화해가며 스포츠 게임의 최선봉에 서는 일은 신나는 일이다. 커뮤니티에서 이번의 새 기능을 어떻게 바라볼지 정말 기대된다”며 출시 소감을 전했다.

NBA 2K18의 특징은 다음과 같다.

▲네이버후드 모드: 미래의 스포츠 커리어 모드가 등장한다. 농구를 주제로 구성된 완전 참여형 환경에 들어가 원하는 방식으로 플레이할 수 있다. 상점에서 최신 유행하는 농구화를 신어보고, 대회장에서 NBA 경기를 통해 커리어를 쌓고, 길거리 코트에서 뛰며 프로-아마 합동 경기에 참가 할 수 있다.
▲로드 투 99(THE ROAD TO 99): 어떤 마이커리어(MyCAREER) 모드를 선택해 플레이하든 보상을 얻어 마이플레이어(MyPLAYER) 전체 등급을 올릴 수 있는 포괄적인 메타 게임이다. 전체 프로-아마 합동 경기를 진행하고, 마이커리어에서 NBA 선수로써의 과정과 특성 등을 배지로 통합해 선수 등급을 올리고, 플레이어의 스타일을 정의하는 통합 배지 시스템이 등장한다.

▲새로운 모션 시스템: 새로운 모션 시스템은 플레이어 컨트롤의 현실감을 새로운 차원으로 끌어올렸다. 더는 드리블과 공 움직임이 애니메이션으로 구동되지 않는다. 획기적인 기술로 극적인 애니메이션을 생성해 플레이어가 경험할 수 있는 최고의 게임 플레이를 선사한다. 이제 플레이어의 손에 공에 대한 모든 제어권이 주어지게 된다.
▲마이팀(MyTEAM): 과거에서 현재까지 NBA에서 활약한 전설적인 선수들의 카드를 수집하고, 다양한 온·오프라인 모드에서 경기를 펼칠 수 있다.
▲선수 생성 업데이트: ‘MyNBA2K18’ 모바일 앱으로 유저의 얼굴을 스캔하거나 미리 설정된 옵션을 사용해 원하는 마이플레이어를 만들 수 있다. 각자의 독특한 MyPLAYER를 만들 수 있도록 수많은 헤어스타일 옵션이 업데이트됐고, 체중과 키를 더 정확하게 표현했다.
▲올타임 팀(ALL-TIME TEAMS): 전체 30개 팀으로부터 모인 NBA 역사상 가장 위대한 선수들이 올타임 프랜차이즈 팀을 구성한다. 대결을 통해 최고의 올타임 프랜차이즈 팀이 누구인지 견주어 보고, 마이팀의 올타임 도미네이션 모드에서 30개의 올타임 팀을 상대로 게임을 할 수도 있다.
▲클래식 팀(CLASSIC TEAMS): 새롭게 17개의 팀이 추가된 62개의 역대 최고 NBA 팀을 플레이할 수 있다. 좋아하는 클래식 선수들로 팀을 구성하여 현대의 NBA 팀과 겨루고 역사적인 결승전을 다시 플레이 가능하다. 샤킬 오닐과 코비 브라이언트가 과거의 레이커스 팀을 이길 수 있을지, 또는 97~98년도의 시카고 불스 팀과 15~16년도의 워리어 팀 중 어느 팀이 강한지에 대한 논쟁을 이제 마무리 할 수 있다.


정환용 기자 hyjeong@epnc.co.kr

<저작권자 © EP&C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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