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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버드, 런닝에 최적화된 블루투스 4.1 이어폰 '제이버드 X3'

기사승인 2017.08.24  13:0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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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NC=정동희 기자] 음악이 있다면 더 즐겁게 달릴 수 있지만, 움직이면서 이어폰이 빠지거나 줄과 엉켜 거추장스럽게 느껴질 때도 있다. 거친 러닝 코스에서 뛸 때도 귀에서 빠지지 않고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는 스포츠 블루투스 이어폰을 사용해보자. 

제이버드 X3는 땀에 강한 소재로 제작되고 블루투스 4.1을 지원하는 스포츠 전용 무선 이어폰이다. 이 제품은 전용 앱을 통해 사운드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하며, 달리기, 암벽 등반, 피트니스, 산책 등 어떠한 스포츠에도 뛰어난 착용감을 제공한다.
 
덧붙여 이 이어폰은 전작에 비해 크기를 줄였지만, 더 큰 사운드를 제공하며, 모자나 헬멧을 쓰고도 편안히 착용할 수 있다. 새롭게 설계된 이어핀은 착용감을 향상 시켰으며 다양한 이어팁을 제공해 격렬한 운동 중에도 안정적으로 사운드를 즐길 수 있게 해준다.
 
X3 배터리는 한 번 충전으로 최대 8시간 재생이 가능하며 인라인 리모컨은 음악과 통화를 손쉽게 컨트롤 할 수 있게 해준다. 또한, 스마트 기기와 이어폰의 연결 여부 및 전원 온오프 여부를 음성으로 안내해 줘 달릴 때도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다.
 
사용자의 러닝 속도와 페이스를 측정해주는 멀티스포츠 GPS 워치
정기적으로 러닝을 한다면 사용자의 모든 트레이닝 활동을 분석, 요약해주는 멀티스포츠 GPS 워치를 착용하고 뛰어보자. GPS를 이용해 착용자의 스피드는 물론 페이스와 이동 거리 등을 측정해 결승선을 통과할 때까지 페이스를 유지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스포츠 전문 시계 브랜드 ‘순토’의 신제품 스파르탄 트레이너 WHR은 스포츠와 트레이닝은 물론, 일상 생활에서도 부담 없는 최적의 핏과 슬림한 디자인을 갖춘 멀티스포츠 GPS 워치다. 업계 최고 성능의 손목 심박계(WHR)가 내장 되어 있어 사용자의 심박수부터 걸음 수와 칼로리 소모량까지 다양한 활동 정보를 제공한다. 
 
순토의 ‘무브스카운트(movescount)’ 앱과 웹을 연동하면 사용자의 모든 트레이닝 활동을 분석, 요약해주며 자신이 속한 연령대의 동료 그룹과 개인 최고 기록도 비교할 수 있어 끊임없이 운동 할 수 있도록 독려한다. 이 스마트워치는 50미터 방수 기능을 갖췄으며, 배터리는 GPS 트레이닝 모드에서 최대 10시간, 절전 모드에서는 최대 30시간, 시계로만 사용 시 최대 2주 동안 충전 없이 사용할 수 있다.
 
가볍고 편안한 디자인의 스포츠 전용 암밴드
스마트폰을 주머니에 넣고 달리다 보면 허벅지와 스마트폰이 부딪치며 집중력이 깨지곤 한다. 집중해서 달려야 하는 마라톤 대회 기간에는 팔에 간편히 부착해 가볍게 달리게 해주는 스포츠 전용 암밴드도 인기를 끌고 있다.
 
벨킨 스토리지 플러스 암밴드는 가볍고 편안한 디자인의 스포츠 전용 암밴드로 헬스, 러닝, 등산, 사이클링 등 움직임이 많은 활동 중에도 스마트폰을 안전하게 보호하고 핸즈프리로 편리하게 음악 감상 및 통화를 할 수 있도록 돕는다.
 
암밴드 뒤쪽의 통합 수납공간은 운동 중 필요한 여러 개의 소지품을 간편하게 수납할 수 있으며 지퍼로 닫을 수 있도록 디자인되어 있어 격렬한 움직임에도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다. 팔 크기에 맞춰 사이즈를 조절할 수 있으며 뒷면이 패딩 처리되어 있어 오래 착용하더라도 편안하다.

정동희 기자 dhjung@epnc.co.kr

<저작권자 © EP&C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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